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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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러 들른다면 브라질 산토스 커피나 설탕을 듬뿍 넣어 마시는 카페지뉴를 눈여겨볼 만하다. 산토스 커피가 진하고 묵직하게 느껴졌다는 방문자도, 카페지뉴에서 브라질 커피의 맛을 떠올렸다는 방문자도 있다. 같은 커피라도 고르는 종류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 카페지뉴에 우유를 섞은 카페 콩 레이치도 있어 진한 커피부터 밀크커피까지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아침 메뉴로는 버터 토스트와 잼 토스트, 치즈 토스트처럼 가벼운 선택지가 있다. 커피와 토스트, 삶은 달걀로 아침을 즐겼다는 방문자도 있어 빵과 커피로 잠시 쉬어 가고 싶은 아침에 잘 어울린다. 샌드위치는 햄이나 베이컨, 소시지, 달걀, 채소와 치즈를 조합한 종류가 있고 치즈·햄·달걀이 들어간 스페셜 샌드위치도 있다. 따뜻하게 데운 바게트에 모르타델라를 넣은 샌드위치가 푸짐했다는 후기도 있어 빵과 속재료를 중심으로 한 끼를 고를 때도 좋다.
브라질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검은콩과 여러 종류의 고기를 푹 끓인 페이조아다를 밥에 얹어 먹는 메뉴가 있다. 브라질 출신 방문자는 코시냐와 페이조아다를 처음 맛본 순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적었다. 가게의 개성이 담긴 요리로 궁금해지는 메뉴다. 코시냐는 치킨 크로켓이며, 메뉴에는 2개들이로 안내되어 있다. 브라질식 소시지 링귀사와 야자나무 새순을 쓴 샐러드도 있어 커피와 가벼운 식사 외에도 여러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아침과 점심 메뉴가 있으며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 있다. Bar Cafezinho는 시모가모 니시혼마치에 있다. 안내된 영업 정보에 따르면 화요일은 휴무이고, 나머지 요일에는 8시 30분부터 17시까지 문을 연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는 안내도 있으니 방문 전 결제 방법을 확인해 두면 좋다.







